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쓰촨성 강진에도 멀쩡한 中 '100년 고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쓰촨성 강진에도 멀쩡한 中 '100년 고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리허터 규모 7.0의 중국 쓰촨성 강진에도 불구하고 100년 고택이 형태를 온전히 보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민일보 인터넷판은 23일 이번 지진의 최대 피해 지역인 루산현에서 청나라 시대의 한 오래된 가옥이 별다른 피해 없이 꿋꿋이 자리를 지켰다고 보도했다.


    쓰촨성 야안시(雅安) 루산(芦山)현 일대에는 이번 강진으로 네 개 기둥이 남아 있는 건물이 없을 만큼 초토화됐다. 이런 가운데, 100여 년 된 목조 가옥이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특히 장따진 씨 가족 7명이 살고 있는 이 고택의 지붕은 기와로 만들어졌다. 또한 중국 전통 가옥 형태인 ‘쓰허위안(四合院)’ 구조이다.


    집주인 장 씨는 "이 집은 청나라 때 만들어진 오래된 저택"이라면서 "지진이 발생할 당시 지붕 위에 있던 기와 몇 조각이 떨어진 것 외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말했다.
    ptg017@naver.com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