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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동 21개월 아기, 퍼팅이 수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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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동 21개월 아기, 퍼팅이 수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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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살도 안된 아기가 남다른 골프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아일랜드 남성 전문 매체 조 등 외신들은 미국 일리노이주에 살고 있는 골프 신동 오웬 코핀스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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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난지 21개월밖에 되지 않은 오웬은 골프를 좋아해 부친과 매일 골프 백화점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 신동이었던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를 오웬과 비교한 외신들은 우즈는 21살에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맥길로이는 22살에 우승을 차지했으니, '오웬은 오는 2034년쯤 첫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tenderkim@cbs.co.kr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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