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범정부 공통 AI 플랫폼에 탑재된 11개 모델 가운데 7개가 해외 기업이 개발한 모델이라고 지적했다. 삼성SDS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에는 지난해 미 상무부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된 중국 베이징인공지능연구원(BAAI) 모델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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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총리는 현재 플랫폼에 적용된 국내 AI 모델이 독파모 1차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공 부문에서 독파모 2차 모델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해 3차 때 더욱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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