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3.74

  • 32.39
  • 0.46%
코스닥

893.29

  • 1.00
  • 0.11%
1/5

[속보] 금메달 또 쐈다…이우석, 일본 꺾고 개인전도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금메달 또 쐈다…이우석, 일본 꺾고 개인전도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우석(29·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ADVERTISEMENT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니시 준야를 세트 점수 6-2(29-26 27-27 29-29 29-27)로 꺾었다.

    전날 김우진(34·청주시청), 김제덕(22·예천군청)과 함께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개인전까지 제패했다.

    ADVERTISEMENT


    이우석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