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주)셀메이트는 서원준 대표가 청년 고용 확대와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년일자리창출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청년 고용 창출과 장기 근속이 가능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써 왔다. 현재 셀메이트 전체 임직원 가운데 청년 근로자 비중은 62.3%에 달한다. 최근 2년간 청년 근로자 수도 16.2% 증가하는 등 청년 일자리 확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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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재의 취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셀메이트는 2017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으며, 2020년부터 일학습병행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온라인 경영지원실과 멘토링 제도를 도입해 신규 입사자와 청년 근로자가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했다.
장기 근속이 가능한 조직문화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셀메이트의 출산·육아휴직 후 복귀율은 100%로, 임직원이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만 65세 정년 제도를 통해 청년층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고용환경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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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이트는 '직원행복·고객만족·장인정신'을 핵심 가치로 두고 구성원의 성장과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조직문화를 강화해 왔다. 임직원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서비스 품질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경영 방침 아래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셀메이트는 2006년 설립된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으로,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셀메이트'를 비롯해 물류센터 운영을 위한 '셀메이트 WMS', 온·오프라인 매장 통합 운영을 지원하는 POS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서원준 셀메이트 대표는 "이번 표창은 청년 인재와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과 함께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과 육아 등 생애주기의 변화 속에서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고, 다양한 세대가 오랫동안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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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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