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3.74

  • 32.39
  • 0.46%
코스닥

893.29

  • 1.00
  • 0.11%
1/5

서정진 회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정진 회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68·사진)이 3년 만에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복귀한다. 2일 국립오페라단에 따르면 서 회장은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9년 9월 30일까지 3년이다.

    서 회장이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을 맡는 것은 두 번째다. 2020년 1월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후임으로 취임해 2023년까지 이사회를 이끌었다. 이후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자리를 넘겼다가 약 3년 만에 다시 이사장을 맡게 됐다.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은 비상임직으로 이사회를 주재하고 연간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하며 기업 후원과 협찬을 유치하는 역할을 한다. 서 회장은 이사장 퇴임 뒤에도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에 참여해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