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9월 전년 동기 대비 73.3% 증가한 4만110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727대로 전년 동기 대비 40.9% 급감했지만,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5% 증가한 4만374대를 기록하면서 실적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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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9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38만178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났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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