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운데)가 1일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 사금융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시작했다.
토스뱅크는 경찰청 통합대응단과 협약을 맺고 퇴직 경찰관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 대표는 다음 캠페인 주자로 정일선 광주은행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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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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