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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전략·유망 정비사업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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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전략·유망 정비사업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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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코노미 박람회 둘째날인 10월 1일에도 다채로운 강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내 집 마련 전략을 비롯해 건물 투자, 정비사업, 경매, 시니어 주택 등 부동산 시장 전반을 아우르며 전문가의 전망과 분석을 전한다.

    이날 오전 트랙A에서는 김은진 레오비젼 대표와 정지영 아임해피공인 대표가 ‘내 집 마련 전략’을 주제로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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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급 대신 월세 수익으로 살아가는 건물주를 꿈꾼다면 김윤수 BSN빌사남 대표의 강연을 주목할 만하다. ‘폐업 100만 시대, 임차인이 찾아오는 빌딩 만드는 법’이 주제다.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재개발 투자, 역세권 개발에 주목하라’를 주제로 강연을 준비했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규제 정책과 정비사업 전망에 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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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찬 싸부원 대표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른 부동산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는 ‘어디를 팔고, 어디를 갈까-학군·투자가 만나는 이사지 찾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트랙B에서는 세제 개편안과 시니어 주택을 중심으로 한 세미나가 열린다. 부실채권(NPL)에서 기회를 찾는 ‘세제 개편기의 NPL 투자전략’ 강연은 안영효 바른NPL 의장이 준비했다.


    우병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2026 세제 개편에 따른 주택시장의 변화와 전략’을 주제로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점심 이후 열리는 시니어 주택 세미나에서는 초고령사회 주거 정책과 시니어 주택 트렌드, 전국 주요 시니어 주택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집코노미 박람회2026의 개별 강연 기사는 한국경제신문의 유료 투자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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