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0일 서울 앙재동 엘타워에서 ‘신뢰로 도약하는 인공지능(AI) 혁신 사회’를 주제로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송경희 위원장(사진)은 “AI기술에 대해서는 규제를 앞세우기보다 지켜야 할 원칙과 기준을 먼저 세워 안전한 혁신의 길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이날 개인정보 보호 유공 시상식에서는 정부포상 13건과 개인정보위원장 표창 52건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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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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