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30일 서울 종로 손해보험협회에서 실손전산시스템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계획을 공개했다. 실손24는 병원이 앱을 통해 보험사에 전산으로 서류를 보내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서비스다. 지난 28일까지 실손24의 의료기관 연계율은 47.7%(5만340곳)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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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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