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신협중앙회는 일반직군과 IT직군의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직군은 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분야에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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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군은 IT개발·관리 분야에서 새 직원을 찾는다. IT직군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정보처리기사나 프로그래밍·데이터베이스·시스템·네트워크·보안 관련 자격증을 1개 이상 갖고 있어야 한다.
연령과 학력, 전공 제한이 없다. 기졸업자나 내년 2월 졸업 예정자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남성인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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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원서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까지 신협중앙회 채용 사이트에서 받는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 달 30일 발표 예정이다. 서류 합격자는 오는 11월 7~8일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후 실무진 면접과 임원진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안승용 신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은 “신협의 금융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확대에 함께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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