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절차도 강화한다. 쇼트리스트 선정 후보를 대상으로 향후 3년의 그룹 경영 방향을 발표·토론하는 과정을 추가해 CEO로 적합한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지난달 iM금융은 차기 회장 자격 요건을 공개했다. △만 67세 이하 △국내외 금융회사에서 20년 이상 근무 경력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