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미국대사관이 17일부터 인천공항 등 주요 랜드마크에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동영상 광고를 상영한다. 영상은 뉴욕과 서울(위), 로켓과 컨테이너선(아래) 등 두 나라의 상징을 대비시키며 다르면서도 비슷한 양국 모습을 보여준다. 한·미 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는 미국의 의도가 담겼다는 분석이다.
주한 미국대사관 광고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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