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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30대男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강남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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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30대男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강남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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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이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인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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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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