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제9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수상자로 김상규 KAIST 교수(기초분야), 김윤희 경상국립대 교수(응용분야)를 8일 선정했다. 이들 두 수상자는 각각 상금 1억원을 받는다. 한국도레이 펠로십 연구자로는 송인택 DGIST 교수 등 5명이 뽑혔다.
2018년 설립된 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지금까지 과학기술상 수상자 18명, 펠로십 연구자 40명을 선정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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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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