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서울 중구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중앙점에서 시민들이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는 무신사 스탠다드 명동 중앙점에서 서울 도시 브랜드와 캐릭터, 대표 명소를 담은 30종 도장으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드는 주문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협업은 무신사 스탠다드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커스텀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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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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