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문 신임 사장에 김재기 전 농협무역 대표(65·사진)가 27일 임명됐다. 임기는 2년. 김 신임 사장은 198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홍보 상무, 농협무역 대표 등을 역임했다. 2022년 6월부터 3년간 중소기업신문 대표·발행인을 지냈다. 농민신문 대표는 겸임하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지난 1월 사임한 뒤 7개월째 공석이었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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