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37

  • 104.16
  • 1.53%
코스닥

837.65

  • 10.78
  • 1.30%

“기업 인재상 1순위는?” 학벌 아닌 ‘이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업 인재상 1순위는?” 학벌 아닌 ‘이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의 인공지능(이하 AI) 활용 수준이 글로벌 평균보다 1.7배 정교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 채용에서도 AI 활용 능력이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꼽혔다.

    ADVERTISEMENT


    27일 구글코리아는 글로벌 컨설팅 기관 퍼블릭 퍼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 근로자 40%가 기업이 AI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우선시한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으로는 AI 기반 도구 활용 능력이 35%로 가장 높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적응력과 의지가 21%로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AI 역량 강화 교육에 관심이 있다는 응답도 74%에 달했다.

    AI 교육의 생산성 효과도 확인됐다. 고도화된 프롬프트를 활용하면 기초적인 프롬프트를 사용할 때보다 절감되는 업무 시간이 3배에 달했으며 근로자 1명당 연간 생산성 향상 효과는 230만~470만원으로 추산됐다.


    응답자의 82%는 향후 5년 안에 AI 역량이 자신의 업무에서 중요하거나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