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대표 김재관·사진)가 청소년을 위한 금융 및 디지털 교육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 교육 프로그램인 ‘KB국민카드 조이풀 금융 교실’과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인 ‘KB국민카드 조이풀 디지털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이풀 금융 교실은 청소년 시설에 있는 약 3000명의 초·중·고교생, 조이풀 디지털 교실은 농·산·어촌 초등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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