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만 39세 이하가 4억 이하 비아파트를 구입할 때 받을 수 있는 정책 대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이 신설됩니다. 1인 가구나 사회초년생이 월세 낼 돈으로 자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첫집으로 4억 이하 빌라·오피스텔을 사도 괜찮을까요?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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