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화성특례시, 화성시환경재단,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 등과 ‘화성시 자원순환 활성화 및 아이마음 놀이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지난 21일 맺었다. 아이마음 놀이터는 현대해상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도서, 전시 및 체험 놀이공간 등을 조성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영등포구청과 첫 번째 협약을 맺고 어울숲공원에 조성했다. 두 번째로 화성시와 함께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 마련할 예정이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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