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42.74

  • 45.78
  • 0.68%
코스닥

827.15

  • 13.82
  • 1.70%

서교림 퍼팅의 비결은…"매일 밤마다 10분 연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교림 퍼팅의 비결은…"매일 밤마다 10분 연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3일 막내린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메이저 첫 승과 시즌 4승을 거머쥔 서교림의 가장 큰 비밀병기는 퍼팅이다. 그는 “골프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마다 퍼터 연습을 한다. 아무리 피곤해도 10분 이상 퍼터를 잡고 잠자리에 든다”고 귀띔했다.

    서교림은 최종라운드 18번홀(파5)에서 심장이 긴장감 속에도 6m 이글 퍼트를 홀 바로 옆까지 붙이며 버디를 잡아냈다. 그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라운드 전 반드시 연습 그린에서 거리감은 맞추시고 첫 홀 티잉구역으로 향하시라”고 당부했다.“골프장마다 그린 상태가 다르잖아요. 짧게 10분이라도 연습그린에서 ‘오늘은 이 정도의 백 스트로크가 몇 m를 만든다’는 감을 잡고 시작하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ADVERTISEMENT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