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세계 최고 권위의 결정학 국제학술행사인 ‘국제결정학연합(IUCr) 총회'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국제결정학연합 총회는 결정학 및 관련 분야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세계적인 학술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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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원자 및 분자 구조를 규명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바이오·의약, 신소재, 물리, 화학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할 수 있다.
이번 총회는 2032년 8월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바이오·소재·물리·화학 등 관련 분야의 석학과 연구자, 산업계 전문가 등 세계 60여 개국 약 3000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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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마다 개최되며 대한민국에서는 처음 열린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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