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네이처(S.NATURE)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리브영이 미국에서 처음 선보인 체험형 행사로, 55개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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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네이처는 행사 기간 ‘S.NATURE EXPRESS: Moisture Logistics Hub’를 테마로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수분천재(Aqua Genius)가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가장 빠르게 배송한다’는 메시지를 물류센터 콘셉트로 표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했으며, 제품 체험과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진행했다.
또한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을 비롯해 세럼, 미스트 등 수분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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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네이처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제품력을 직접 소개하고 소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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