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42.74

  • 45.78
  • 0.68%
코스닥

827.15

  • 13.82
  • 1.70%

한국투자공사, 남부지역 수해 복구에 1억원 기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공사, 남부지역 수해 복구에 1억원 기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08월 24일 10:3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ADVERTISEMENT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남부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KIC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비롯한 남부권 수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박일영 KIC 사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IC는 재난·재해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8년 경북 영덕군 태풍 피해 지원을 시작으로 산불과 태풍, 코로나19 등으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해왔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