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는 올해 재배면적 증가와 양호한 작황으로 지난달까지만해도 도매가격이 평년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하지만 이달 폭염 등 영향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다. 사과는 전주보다 35.03% 오른 ㎏당 4322원, 방울토마토는 8.51% 상승한 ㎏당 3348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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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이날 전주보다 41.55% 내린 ㎏당 2703원에 거래됐다. 마늘은 40.16% 내려 ㎏당 2903원, 오이는 35.01% 하락한 1463원이었다. KAPI는 하루 전보다 3.79% 하락한 133.04를 기록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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