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부품 제조·유통업체인 B사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B사는 지난해 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냈다. 순자산이 200억원으로 재무 상태도 우수한 편이다. 고객 기반이 탄탄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ADVERTISEMENT
중부권에서 추어탕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C사도 매각을 추진한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최근 2년간 매출이 200% 증가하며 지난해 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최근 3년간 평균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율은 21%로 외식업 평균을 웃도는 수익성을 기록했다. 본점 인지도를 기반으로 밀키트 판매로 수익원을 다변화했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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