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가 하나로 통합하면 국적 LCC는 9개에서 7개로 줄어든다. 진에어는 “최적화된 노선 운영과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LCC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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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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