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95

  • 60.37
  • 0.88%
코스닥

801.94

  • 38.95
  • 4.63%
1/2

文 前대통령, 고향 거제에 수해 성금 1000만원 기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文 前대통령, 고향 거제에 수해 성금 1000만원 기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전 대통령(사진)이 21일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고향 경남 거제의 수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문 전 대통령은 함흥에서 월남한 아버지 문용형 씨의 장남으로 거제에서 태어났다. 문 전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거제시에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 광복절 연휴에 거제에는 9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지역 곳곳의 주택과 상가, 도로, 농지 등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소중한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최진영 기자 real0@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