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신화의 괴물부터 늑대인간, 좀비와 외계인까지 인류가 상상해온 괴물의 역사를 추적한다. 시대마다 인간이 무엇을 ‘괴물’로 규정하고 배제했는지, 인간과 정상의 범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현암사, 392쪽, 2만3000원)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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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신화의 괴물부터 늑대인간, 좀비와 외계인까지 인류가 상상해온 괴물의 역사를 추적한다. 시대마다 인간이 무엇을 ‘괴물’로 규정하고 배제했는지, 인간과 정상의 범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현암사, 392쪽, 2만3000원)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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