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1일 공시를 통해 올해 주주환원 잔여 재원이 약 90조~110조원 규모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3년 간 총 잉여현금흐름(FCF)의 50%에서 2024~2025년 주주환원 규모인 29조3000억원을 차감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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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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