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대출받은 고객에게는 연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이자 부담을 낮춰준다. 신한카드 이용 여부 등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연 0.9%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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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자체 개발한 ‘서민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해 금융 접근성도 높였다. 사회초년생, 주부 등 금융거래 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고객도 대출받을 수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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