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95

  • 60.37
  • 0.88%
코스닥

801.94

  • 38.95
  • 4.63%
1/2

조현 "트럼프 한미훈련 발언, 양측 정부 모두 몰랐다…사전 통보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현 "트럼프 한미훈련 발언, 양측 정부 모두 몰랐다…사전 통보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비롯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발언과 관련해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19일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밝힌 내용은 우리 정부는 물론이고 미국 정부의 관계자들도 전혀 사전에 알지 못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미측과, 트루스소셜에 (내용이) 나온 이후 긴밀하게 협의해온 것으로 안다"며 "우리 장관이 함께 협의했기 때문에 (미측의) 일방적 통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