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배우 윤경호를 종합비타민 모델로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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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윤경호의 별명인 ‘1절만’과 한 포에 영양 성분을 담은 익스트림의 올인원 비타민 특성을 접목해 ‘설명은 1절만, 건강은 1포만’이라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경호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개되는 익스트림의 ‘올인원 포 맨’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총 22종의 성분을 한 포에 담은 종합비타민 제품이다. 하루 섭취분을 개별 포 형태로 구성해 여러 영양제를 각각 챙기는 번거로움을 덜었으며,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직장이나 여행 등 외부 활동 시에도 섭취하기 용이하다. 패키지는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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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은 브랜드 론칭 5주년과 윤경호의 모델 발탁을 기념해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베스트셀러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할인을 진행하며, 선착순 제품 및 쿠폰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즈모 포켓 3 크리에이터 콤보, 삼탠바이미 V3 세트, 신세계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윤경호 배우의 친숙한 ‘1절만’ 이미지와 필요한 영양 성분을 한 포에 구성한 올인원 포 맨의 제품 특성이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브랜드 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익스트림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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