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오는 10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2회 구몬학습 창작 문학 공모전 with 현대자동차그룹’을 진행하기로 했다. 작년 공모전은 유치원·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했는데 올해는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친환경, 그리고 수소’다. 공모 분야는 그림과 동시, 산문 등 6개다. 개인 수상자 234명과 단체 한 곳에 총 37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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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수소에 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기를 기대한다”며 “수소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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