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95

  • 60.37
  • 0.88%
코스닥

801.94

  • 38.95
  • 4.63%
1/2

“반도체가 끌어올렸다”…코스피 7,100선 돌파, SK하이닉스 7%대 급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가 끌어올렸다”…코스피 7,100선 돌파, SK하이닉스 7%대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가 18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단숨에 ‘7천피’를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77포인트(2.66%) 상승한 7,163.71을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지수는 전장보다 149.83포인트(2.15%) 오른 7,127.77로 출발한 뒤 2%대 상승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5거래일 연속 상승한 데 이어 이날까지 6거래일째 오름세다.

    종목별로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64%, 7.54% 급등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기(0.64%), SK(5.47%), LG전자(1.16%)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ADVERTISEMENT


    국내 반도체주 상승세는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하락장 속에서도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일제히 하락했지만 샌디스크(8.88%)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13%), SK하이닉스 ADR(3.04%)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은 상승했다.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앤트로픽이 공격적인 매출 전망을 제시한 데다 미국 정부가 중국산 메모리 견제에 나서면서 반도체 종목으로 투자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