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26 815런’(사진)을 후원하고 임직원과 가족 총 300명이 직접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후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가 매년 광복절을 전후해 여는 기부 마라톤이다.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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