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오른쪽)가 17일 대전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주먹을 쥐며 인사하고 있다. 김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5000년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황금시대를 열 수 있는데 그 중심 기관차인 민주당이 흔들리고 당정 관계가 흔들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흔들릴까 봐 절박하다”고 했다. ?왼쪽부터 송영길 후보, 정청래 후보, 김 후보.
대전=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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