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95

  • 60.37
  • 0.88%
코스닥

801.94

  • 38.95
  • 4.63%
1/2

삼성 모니터로 '콜 오브 듀티' 신작 즐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모니터로 '콜 오브 듀티' 신작 즐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임사 액티비전블리자드와 신작 1인칭 슈팅(FPS)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공식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게임 개발 초기 단계부터 액티비전블리자드와 협력해 TV, 게이밍 모니터, 사운드바 등 자사 주요 제품을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했다. 20년 넘게 세계 FPS시장을 이끌어온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이번 신작은 K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을 주요 배경으로 제작됐다. 신작에는 삼성전자의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게이밍’과 32 대 9 비율의 슈퍼 울트라와이드 화면이 적용됐다.

    오디세이 G9(사진) 등 삼성 게이밍 모니터 이용자는 확장된 시야와 정교한 명암·색감 표현으로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DVERTISEMENT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