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 메디앙스가 청담마리 더블레스 산후조리원 입실선물로 비앤비 베이비 스킨케어를 비롯한 육아용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청담마리 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은 산부인과와 연계한 의료·돌봄 시스템을 기반으로 24시간 전문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산후조리원이다. 감염 관리와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시설, 맞춤형 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ADVERTISEMENT
메디앙스는 이번 입점이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산후조리원의 선정 기준을 충족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비앤비 베이비 스킨케어는 메디앙스 민감 피부 연구소의 R&D 연구개발 노하우와 제약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개발돼 연약한 신생아 피부를 위한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입실선물은 비앤비 베이비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신생아와 육아 가정에 필요한 다양한 육아 필수품으로 구성됐다. 비앤비 로션과 크림, 샴푸앤바스를 비롯해 유피스 신생아 젖병, 세제와 젖병 세정제 등을 함께 제공한다.
ADVERTISEMENT
메디앙스는 산후조리원이 부모와 아기가 육아용품을 처음 경험하는 중요한 소비자 접점인 만큼, 이번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산후조리원 등 핵심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 연구소의 연구개발 역량과 제약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다양한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