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틀라스와 함께 특별한 여행의 시작을 지원하는 ‘맥시멀리스트의 공항 가는 길 with 아틀라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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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구·동료와 오는 24일부터 9월 6일 사이 국내외 비행편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4인 이상의 팀, 유효한 운전면허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이벤트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이유와 여행 계획, 함께 여행하는 구성원, 많은 짐을 챙겨야 하는 사연, 여행 스타일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1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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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으로 선정된 1팀에는 여행 지원금 100만원과 함께 출국 당일 대형 SUV 아틀라스를 통한 공항 이동 서비스가 제공되며, 귀국 시에는 아틀라스를 직접 운전해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한다. 또한 출국 당일 공항 이동 과정에서 자동차 유튜브 채널과 함께 아틀라스 체험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다. 2등 1팀에는 여행 지원금 50만원, 3등 1팀에는 여행 지원금 30만원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아틀라스는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트렁크 공간과 편안한 2·3열 공간을 갖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여러 개의 대형 캐리어와 유아차, 캠핑 장비 등 부피가 큰 짐도 여유롭게 실을 수 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아틀라스의 넓은 공간에서 비롯되는 뛰어난 실용성과 안락한 승차감을 직접 경험하며 보다 여유롭게 여행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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