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 천호동 온플릭클라이밍짐 천호점에서 어린이들이 암벽을 타고 있다. 강동구는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강동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사전 선발한 1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내 클라이밍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