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헤어의원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의료(모발이식) 부문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포헤어의원은 서울, 대구, 부산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한 비절개 모발이식 전문 의료기관으로, 10년 이상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비절개 모발이식 분야에서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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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이래 오직 ‘비절개 슬릿(Slit) 방식’만을 고수해 왔으며, 후두부 삭발 없이 진행하는 ‘무삭발 비절개법(C2G)’과 독자 기술인 ‘부분삭발 비절개법(CIT)’을 통해 환자의 수술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모발이식의 핵심인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모낭 채취 후 1시간 이내 이식’ 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모낭 채취부터 검수, 이식까지 유기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 지점에서 ‘하루 1명의 환자만 수술한다’는 원칙 아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프라이빗 맞춤형 진료와 수술 후 1년간 이어지는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최근에는 수술에 부담을 느끼거나 탈모 초기 증상을 겪는 환자를 위한 비수술적 탈모 치료까지 확대해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 선택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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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헤어의원 권오성 대표원장은 “모발이식은 외형의 변화를 넘어 환자의 자신감과 삶의 질 향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료인 만큼, 앞으로도 10년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잊지 않고 서울·대구·부산을 대표하는 비절개 모발이식 전문병원으로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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