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내일 날씨] 40도 안팎 폭염 한풀 꺾인다…낮 최고기온 34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일 날씨] 40도 안팎 폭염 한풀 꺾인다…낮 최고기온 34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 주 한낮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치솟았던 기록적인 무더위가 일요일인 9일에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낮 최고기온은 26~34도,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ADVERTISEMENT


    동해안에는 이틀 연속 비가 예보됐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경남 내륙, 제주도 일부 지역에 강우가 예상된다.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충청 내륙 등 중부지방에도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남부 동해안·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강원 북부 동해안·산지 20~60㎜,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이다.

    ADVERTISEMENT


    부산·울산은 20~60㎜, 경남 중·동부 내륙은 5~40㎜가 예상된다. 제주도는 산지·중산간 20~70㎜, 해안 5~30㎜ 수준이다. 중부지방 소나기는 경기 남부 내륙·강원 남부 내륙 5~40㎜, 충북·대구·경북 내륙 5~60㎜, 충남 내륙 5~40㎜로 예보됐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