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이란전쟁 후 안보 불안 고조…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 손잡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란전쟁 후 안보 불안 고조…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 손잡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7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등에 따르면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은 공동방위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 제다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협정은 이란 전쟁 이후 중동 지역의 안보 불안이 커진 가운데 추진되는 것이다.

    ADVERTISEMENT


    사우디와 파키스탄은 앞서 지난해 상호방위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 튀르키예까지 참여하면서 중동과 남아시아를 잇는 안보 협력 구도가 확대될 전망이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