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에 남영준 명예교수 임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에 남영준 명예교수 임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으로 중앙대 남영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7일 발표했다. 임기는 2년이다.



    ADVERTISEMENT


    남 신임 관장은 1960년생으로 중앙대에서 문헌정보학 학·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2003년 전주대 교수, 2003년부터 중앙대 교수로 재직하며 30여년간 학계에 몸담은 문헌정보학 분야 권위자다. 한국도서관협회장과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국가정보공개위원회 위원장 등도 역임하며 도서관 현장과 정책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남 신임 관장은 학문적 깊이와 도서관 현장에 대한 이해, 정책 역량을 두루 갖춘 적임자”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가 지성을 대표하는 국립중앙도서관 역할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도서관 서비스의 혁신과 미래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