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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민심에 놀란 與… "비거주 1주택 증세 신중해야"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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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민심에 놀란 與… "비거주 1주택 증세 신중해야"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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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민심에 놀란 與… "비거주 1주택 증세 신중해야"

    더불어민주당 서울 지역 의원들이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 방안에 제동을 걸며 세제 보완 논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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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거주 우대 취지는 유지하되 전·월세 시장과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제도를 손질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중고차 '깜깜이 수수료' 없앤다… 침수·사고 이력 숨기면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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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중고차 광고에는 소비자가 실제로 내야 하는 총구매 비용을 모두 표시하고, 광고에 없던 추가 수수료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정부는 성능점검 책임을 강화하고 환불 기준도 마련해 중고차 거래의 투명성과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 멀미나는 롤러코스피… 금융·화장품·산업재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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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대장주의 급등락이 이어지자 증권가가 금융과 화장품, 산업재를 함께 담는 '바벨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반등의 핵심은 여전히 반도체인 만큼 비중은 유지하면서 실적이 탄탄한 업종으로 분산 투자하라는 조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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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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