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KBOP의 요청에 따라 계약 금액과 지급 일정을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계약 규모가 총 4500억원, 연간 약 900억원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CJ ENM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간 KBO리그 뉴미디어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