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증시 반등에…신용융자 금액 7거래일만에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증시 반등에…신용융자 금액 7거래일만에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7거래일 만에 증가해 28조4179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예탁금은 하루 새 7조1945억원 줄어 103조2125억원으로 내려갔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전날보다 1조141억원 증가했다.

    ADVERTISEMENT


    신용융자 잔고는 지난달 28일 33조1940억원을 기록한 뒤 연일 감소했다. 지난 4일에는 27조4038억원까지 떨어졌다. 올해 최저 수준이었다.

    신용융자 잔고 증가는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5일 코스피는 3.8% 올랐다. 코스닥은 2.4% 상승했다.

    ADVERTISEMENT


    ‘증시 대기 자금’으로 불리는 투자자예탁금은 다시 103조원대로 하락했다.

    지난 5일 투자자예탁금은 103조212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장보다 7조1945억원 감소했다.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3일 102조8255억원이었다. 다음 날 7조5815억원 늘며 110조원대를 회복했다. 이후 하루 만에 다시 7조원 이상 빠졌다.


    같은 날 반대매매 규모는 117억원이었다. 전장의 315억원보다 감소했다. 미수금 대비 비중은 1.0%로 나타났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